도는 우선 지난 4월 초 내린 폭설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지역에서 대규모로 발생한 소나무 설해목을 제거할 계획이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지선 공멸 막자” 납작 엎드린 국힘… 격론 끝 ‘尹 절연·내홍 중단’ 결의
국힘, 지선 인재 7명 영입… 경북선 김예영 경일대 교수 발탁
국힘 의원 전원 “尹 복귀 주장 일체의 주장에 명백히 반대”…결의문 채택
“낙하산이냐, 시스템 오류냐”⋯국힘 TK 덮친 ‘비공개 1인’ 주의보
국민의힘 긴급 의총···‘절윤’ 요구 분출 속 지도부 책임론 확산
국힘 공관위 “상황 따라 추가 접수···吳 고민 충분히 이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