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축제에는 30개국 50개팀 500여명이 참여, 상호간의 문화를 이해하고 교류했다.
김천예고 공연단은 창작고전무용 ‘비천무’와 버꾸를 치며 추는 ‘버꾸춤’, ‘가야금 병창’ 등을 선보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김천예고 학생들의 끼와 재능을 우리나라 고유의 춤사위와 음률로 마음껏 펼쳐내 전 세계에 한국을 알린 모범적인 국제교류 사례가 됐다”고 호평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구미교육지원청, 학부모의 독서 활동 지원
김장호 구미시장, 7일 재선 출마 공식 선언
구미시, 경북도민체육대회 ‘종합우승‘
구미시, 캔·페트 자동수거기 17대로 확대
칠곡군, 줄이은 이웃사랑 나눔 실천
김천 경제 ‘도심 쏠림’ 심화... 사업체 10곳 중 7곳 시내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