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골절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에서 동료 2명과 함께 청소작업을 하던 중 구역을 이동하다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