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으로 옮겨진 A씨는 골절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현장에서 동료 2명과 함께 청소작업을 하던 중 구역을 이동하다 추락한 것으로 전해졌다. 포스코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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