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풍각면 금곡리 주민들 100여명이 10일 오전 10시 30분께 청도군청 주차장에서 건축 폐기물 처리 시설 공장 설립 허가를 막기 위한 결사반대 집회를 가졌다. <사진>
현재 건축 폐기물 처리시설 허가신청을 양정석 전 청도군의회 의장과 ㈜한농농산이 청도군청에 신청한 상황이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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