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풍각면 금곡리 주민들 100여명이 10일 오전 10시 30분께 청도군청 주차장에서 건축 폐기물 처리 시설 공장 설립 허가를 막기 위한 결사반대 집회를 가졌다. <사진>
현재 건축 폐기물 처리시설 허가신청을 양정석 전 청도군의회 의장과 ㈜한농농산이 청도군청에 신청한 상황이어서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