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기기 업체 핏비트(Fitbit)가 신제품 ‘핏비트 차지3’를 출시했다.
핏비트 차지3에는 수면 장애를 추적하는 ‘SpO2센서’가 도입됐으며 배터리는 최대 7일간 지속된다.
핏비트 차지3는 현재 전국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살 수 있다.
가격은 21만9천원이며, 밴드 색상은 블랙과 블루 그레이 두 가지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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