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백화점으로 쇼핑 나온 고객들은 두터운 외투와 함께 털모자, 마스크, 목도리 등 방한용품에 눈길이 가는 모양이다. 대구백화점 프라자점 6층 스포츠브랜드 미스트랄는 털모자와 방한 마스크가 결합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 제품 가격은 비니 털모자 7만9천원 넥워머 4만9천원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포항시 남·북구청, ‘쥐꼬리 예산’에 사실상 기능 마비…본청 중심 예산 편성 구조 바꿔야
포스코퓨처엠, 美 실라와 첨단 배터리 소재 공동개발
국내 4대 라면 업체, 라면값 봉지당 최대 14.6% 인하
석유 최고가격제 13일 0시 시행…휘발유 1724원, 경유 1713원
고속도로 EX-OIL, 전국 최저가 수준 판매⋯유류비 부담 완화
경북대 개교 80주년 기념 ‘나만의 우표’ 발행⋯ 16일부터 예약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