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구 남구청장(한국당)<br />
이번 승리는 보수의 마지막 보루인 남구민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가장 시급한 문제는 구민모두의 화합인 것 같습니다. 선거 후유증으로 갈등과 대립, 상대 편과 우리 편, 찬성과 반대로 나누어져 있는 구민들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평상시의 삶으로 돌아가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화합하는 남구를 만드는데 앞장서 나가겠습니다.
정치 기사리스트
경북농업기술원,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 운영
경북도, 문화누리카드 발급 시작…연 15만 원 지원
경북도, 마이스산업 키운다…시군 협력 본격화
권기일, 대구 동구청장 출마…“찾고 싶은 동구·행복한 동구 만들겠다”
이 대통령 “망국적 부동산 투기, 무슨 수를 쓰더라도 잡겠다”
경북교육청 ‘굿센스’ 사업 2026년에도 지속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