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J씨는 지난 20일 오전 5시20분께 영일네거리에서 풍기방면으로 진행중이던 문모(68)씨의 오토바이 뒷부분을 자신이 운전하던 차량으로 추돌하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문씨는 흉추 골절, 갈비뼈에 의한 폐손상, 뇌출혈 등 중상의 상해를 입었다.
영주/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연일읍 단독주택서 화목보일러 취급 부주의 추정 화재···주택 일부·비가림막 창고 전소
대구·경북 14일 맑다 오후부터 흐려져⋯강추위·빙판길 주의
전광훈 목사 구속...서부지법 폭동 배후 조종 혐의
특검, 내란 우두머리 혐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
두 차례 태풍에 잠겼던 감포항, 465억 들여 다시 세웠다
포항 구룡포 상가 화재···1동 전소, 3100여 만원 재산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