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청소년이용 허가를 받은 게임기 `NEW씨엔블루` 40대를 안동시 옥동의 한 상가 지하에 설치해 놓고 손님들이 획득한 점수의 10%를 수수료로 떼고 현금으로 환전해 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에서 게임기와 현금 등을 압수했고, 영업 장부 등을 토대로 불법 수익 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실제 업주가 따로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손병현기자
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K-water안동권지사 세계 물의 날 맞아 낙동강 대청결 행사 실시
포항시, 공유재산 무단 점용 600여 필지 변상금 사전통지
운제산 대골 계곡에 핀 청노루귀, 봄을 알리는 작은 기적
어머님의 유턴
악기로 그려내는 그림, 아토 앙상블 콘서트
코레일, ‘여행가는 달’ 맞이 기차여행 상품 특별 할인⋯영덕대게축제 연계 상품도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