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부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식당에 들어가 총 2차례에 걸쳐 현금 등 110만원을 훔친 혐의(특수절도)로 A씨(20)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9일까지 영업이 끝난 식당 출입문을 부수고 들어가는 수법으로 절도행각을 벌였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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