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낮 12시21분께 대구 달성군 현풍면의 한 자원재생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출동한 소방차 등에 의해 18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공장 직원이 낙하물에 손을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이 나자 달성소방서는 소방차 14대, 소방관 44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