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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기는 해마다 달력접시를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프랑스 동화 캐릭터 `가스파드 앤 리사`를 활용해 2018년 달력과 캐릭터의 귀여움을 담아 따뜻함을 표현했다. 제품 가격은 3만원대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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