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포항 구장을 제2 홈구장으로 쓴다. 매년 6경기 내외를 포항에서 치른다.
포항에서 중·고교 시절을 보낸 강민호는 삼성 입단식에서 1억원을 기부했고, 박해민도 포항시를 위해 1천만원의 성금을 냈다.
삼성은 “선수들의 선행이 이어졌고 구단도 동참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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