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포항 구장을 제2 홈구장으로 쓴다. 매년 6경기 내외를 포항에서 치른다.
포항에서 중·고교 시절을 보낸 강민호는 삼성 입단식에서 1억원을 기부했고, 박해민도 포항시를 위해 1천만원의 성금을 냈다.
삼성은 “선수들의 선행이 이어졌고 구단도 동참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황대헌 남자 쇼트트랙 1500m 은메달...쇼트트랙 여자 3000m 계주 결승 진출
“두려웠지만 포기할 순 없었다”...두 번 넘어졌지만 ‘금메달’ 최가온
한국 첫 금메달 최가온 협회 포상금만 3억, 정부포상금 6300만원+월 100만원 연금도
대구광역시장애인체육회, 2026년 사업설명회 개최
대구FC, 맞트레이드로 울산 HD 수비수 최강민 영입
대구광역시체육회, 민선 2기 제12차 이사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