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이날 “우리 해경이 지난 23일 정오 54분께 울릉도 북동 해상 48km 지점에서 기관 고장으로 표류 중인 북한 선박 1척과 선원 8명을 구조했다”고 말했다.
울릉/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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