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써 한동대는 오는 2019년 12월 31일까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운영을 맡아 북구 지역 100인 미만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어린이집 258곳 어린이 7천200여명의 급식안전을 위해 위생·영양관리를 지원하게 됐다.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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