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시는 이날 구룡포항 내에 무단방치 된 적치물에 대해 내달 10일까지 자진 철거토록 계고했으며, 방치된 쓰레기 등은 즉시 철거했다.
또한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항만 정비활동으로 추진할 방침이며 오는 24일까지를 중점정비 기간으로 정하고 수협과 어민단체 등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해 나갈 계획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구룡포항을 다시 찾고 싶은 항만으로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준혁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의료, 요양, 돌봄을 하나로···포항형 통합돌봄 제시
포항시 향토문화유산 ‘안국사지’, 조선후기 사찰 유구 확인
61억 투입해 스마트농업·신기술보급 등 농업 체질 개선·농가 경쟁력 ↑
최대 4000만 원 지원···5년간 실거주 목적 한옥 신축·증축 2월 27일까지 신청 접수
포항 기업 5곳, ‘CES 2026'서 최고혁신상·혁신상···글로벌 기술 경쟁력 입증
최대 5% 세액 공제···포항시, 자동차세 연납 신청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