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오전 10시 41분께 안동시 예안면 인계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나 2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택 59.4㎡와 내부 가재도구, 근처 산림 0.1㏊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천989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안동소방서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
“노트북 한 대가 중고차 값”⋯AI 광풍에 신학기 가전 ‘비명’
경북도의회 'TK행정통합' 의결⋯ 특별법 발의 등 통합 절차 들어가
보이스피싱 피의자, 대구서 체포 직후 수갑 차고 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