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댄스를 즐기는 노인 20명으로 구성된 학습동아리 `기쁨해`는 심화학습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배움의 장을 제공하고 있는 평생학습원 덕분에 제2의 인생을 즐기고 있다는 회원들은 더욱 다양한 어르신과정 과목이 개설됐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전했다.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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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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