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수렵인연합회 신동우 회장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불법엽구 수거행사를 실시해 밀렵을 근절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전병휴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 합동 비상 대응체계로 시민 안전 확보
㈜산찬섬유 피문찬 CEO,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가입
의성 빙계계곡서 ‘온혈 지대’ 최초 확인
의성군, 2026년 의성사랑상품권 360억 원 발행 예정
의성군–LX한국국토정보공사, 효율적인 행정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성주전통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