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달성군은 기름띠 제거 작업에 나서 유입된 기름띠의 80%는 소망교 수문을 닫아 흐름을 차단했으나 나머지 20%는 금호강에 떠다니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흡착포 등으로 기름 제거작업을 벌이는 한편, 인근 공장을 상대로 무단 방류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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