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도를 가로막고 선 돼지 때문에 주변을 통과하던 차들이 약 한시간 가량 교통체증에 시달렸다.
돼지는 출동한 경찰과 119대원들에 의해 안전하게 포획됐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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