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의 한 병원 정신병동에서 환자들간 폭행으로 1명이 중태에 빠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안동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8일 밤 9시께 안동시 풍산읍 한 정신병원에서 A씨(47·여)가 B씨(50·여)를 폭행했다. 폭행당한 B씨는 머리를 크게 다쳐 수술을 받았으나 현재 의식불명 상태다. 안동/손병현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북구 주택·달서구 공장서 잇따라 화재…인명피해 없어
대구·경북 29일 건조한 강추위 지속…한파경보·주의보 발효
수갑 찬 채 사라진 보이스피싱 피의자…12시간 추적 끝 검거
대구시교육청공무원노조 “행정통합 추진 전 교육자치권 완전 보장해야”
근로자 16명 임금·퇴직금 3억2000만 원 체불 제조업자 구속
대구소방안전본부, 구급차 동승실습 통해 응급의료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