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대응차량은 아마 무선장비를 장착해 각종 재난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이재민을 위한 재난 구호품 전달과 긴급 재난 복구를 전개할 수 있으며, 평소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구호품 등을 전달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DGB금융그룹은 그룹 창립 5주년을 기념해 올해 5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에 2억원 상당의 무료급식차량을 전달한 바 있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