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비대위원장 박관용 유력
혁신비대위는 위원장으로 박관용 전 국회의장을 유력하게 검토 중이며, 선관위원은 원·내외 인사 11명으로 구성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선관위는 합동연설회 형식과 횟수, 선거운동 기간, 투·개표 절차 등 전대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주요 사항을 결정한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로이터 “이란, 선 호르무즈 개방·후 핵협상 논의” 진전된 제안...트럼프 거부
국민의힘 경북도당, 광역·기초의원 경선 후보 확정⋯경주·영주·봉화 11곳 발표
추경호, 선대위 대변인단 구성 완료⋯수석대변인에 ‘복심’ 하중환
죽도시장 찾은 정청래···“포항에도 파란 바람, 죽도록 열심히 하겠다”
정청래와 포항서 개소식···‘7번째 도전’ 오중기 “경북 대전환 이루겠다”
김병창 영주시의원 국민의힘 탈당 후 무소속 출마 공식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