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 당선자는 지난달 31일 예천군 웨딩의 전당에서 열린 경상북도지회 정기총회에서 임기 3년의 지회장에 당선됐다.
구미시 공단동에서 진헤어오페라 미용실을 운영하고 있는 황 당선자는 지난 2004년부터 구미시지부를 이끌어 오면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발렌타인데이, 소외된 아이들에게 전한 ‘달콤한 위로’
대구행복진흥원,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상생 온기 나눔
◇본사 손님
포항북부서, 약국과 손잡고 ‘약물 운전’ 예방 캠페인
“작은 도움되길”···설맞이 생필품 전달
(주)한중, 자매마을·행정복지센터에 설명절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