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서경찰서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4월부터 지난 17일까지 심야에 대구 일대를 돌아다니며 노상에서 잠을 자는 취객을 대상으로 이 같은 수법으로 총 16회에 걸쳐 현금 900여만 원 상당을 훔쳤다.
경찰은 휴대전화 2대 및 현금카드 2매를 회수하고, 여죄를 캐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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