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문은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수요가 폭증하는 농기계임대사업소와 미생물 배양실, 친환경인증센터를 둘러보고 문제점과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박노욱 봉화군수는 현장에서 “영농에도 시기가 있는 만큼 농기계임대는 시간을 연장 대여하고, 미생물은 올해 계획된 시설의 조기 확충과 고품질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철저한 토양, 잔류농약 검사로 주민편의를 제공하고 직원 안전에도 힘써 달라”고 주문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왕사남’ 후손 엄원식 문경시장 예비후보, 한식제서 종헌
문경시새마을회, 식목일에 ‘평화의 숲 조성’
송명달 영주시장 예비후보, 웰니스 엑스포 로드맵 발표
최영섭 영주시장 예비후보 중부권 물류 거점 중심도시로 재도약 포부 밝혀
1년 만에 돌아온 안동의 봄… 벚꽃축제 주말 인파로 절정
문경시 ‘아동꿈키움 바우처’, 1200여 명ㆍ연 30만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