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최근 예술총감독에 윤범모(65·사진) 가천대학교 예술대학 교수를 위촉했다.
윤 감독은 “경주는 실크로드의 종점이자 국제문화를 받아들이고 신라화한 상징적인 지역”이라며 “고대의 신라를 살아있는 오늘의 신라로 만들고 엑스포가 국내 뿐 아니라 국제적으로 감동을 주는 문화담론 생산의 출발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피력했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동고, 학부모 설명회 개최⋯“인성 기반 학력 강화 집중”
iM금융그룹, 식목일 맞아 반려식물·생필품 지원
대구 달서구, 적극행정 평가 ‘우수기관’⋯대구 유일 장관 표창
함께 걷는 한걸음⋯달성군, 장애인의 날 ‘공감의 발걸음'
대구한의대한방병원, 2026년 ‘농촌 왕진버스’ 한방 의료봉사 실시
도심 속 피어난 전통의 향⋯수성사직제, 지역 안녕과 풍요 기원하며 봉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