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예비후보는 이날 논평에서 “자신이 정말로 깨끗하고 당당하다면 검찰수사에 협조하고 수사를 통해 무죄를 증명하면 될 일”이라며
“16년간 포항북구에서 국회의원을 하고 국회부의장까지 한 선출직의 당당함을 포항시민은 원한다”고 밝혔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설 연휴 5일간 비상진료 가동…경북도, 응급의료·감염병 대응 총력
경북도, 재해대응형 하우스 사과 재배 본격화
경북도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선정
경북도 광역단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공모 선정
김정재 국회의원, 14일까지 설 명절 지역 민생탐방 진행
피에로가 된 이상휘 국회의원 “관객 행복 사명감 가진 광대, 이게 진정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