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사진> 대구 수성갑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7일 성명을 통해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햇볕정책 및 대북퍼주기가 결국 원자폭탄과 수소폭탄이라는 부메랑으로 되돌아 왔다”고 주장했다. 또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김부겸 예비후보는 이러한 역학관계를 밝히고자 하는 대북송금 특검을 반대하고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노무현 정권에 적극 가담했다”고 밝혔다.
/김영태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설 연휴 5일간 비상진료 가동…경북도, 응급의료·감염병 대응 총력
경북도, 재해대응형 하우스 사과 재배 본격화
경북도 농식품부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지정 공모 선정
경북도 광역단위 ‘가상융합산업혁신센터’ 공모 선정
김정재 국회의원, 14일까지 설 명절 지역 민생탐방 진행
피에로가 된 이상휘 국회의원 “관객 행복 사명감 가진 광대, 이게 진정한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