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광삼<사진> 영양·영덕·봉화·울진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지난달 31일 울진관광호텔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울진을 비롯 영양·봉화·영덕지역이 1970년대 풍경이 남아있을 정도로 낙후돼 답답함을 참을수 없어 출마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 북구 갑 출마를 포기한 것과 관련 “`지역을 배신하는 것도 배신`이라는 지역주민들의 경고로 출마를 포기했다”고 해명했다.
울진/주헌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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