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제10교구 본사 은해사는 천주교 대구대교구 제2대리구 신부와 신자 80여 명이 오는 30일 은해사에서 피정을 한다고 26일 밝혔다.
은해사 주지 돈관 스님은 종교간 화합과 이해를 위해 천주교 신도들의 피정 요청을 받아들이고 모든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날 은해사 부주지 보월 스님은 천주교 신도들을 대상으로 종교인의 자세에 대해 특별 법문을 할 예정이다.
/윤희정기자
문화 기사리스트
[EBS 세계의 명화] 괴수 영화의 고전 ‘킹콩’ 10일 방영
교황 레오 14세 즉위 후 첫 추기경 회의...교황청 성직자부 장관 유흥식 추기경도 참석
인간의 외로움은 뇌를 파괴하는 고립의 경고
K-반도체는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정일근 시인, 열다섯 번째 시집 출간
WDR쾰른방송오케스트라, 구미 무대 첫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