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경에 따르면 김씨는 24일 오전 7시께 후포6리 백사장에서 카약을 타고 바다로 나가 레저활동을 즐기던 중 후포항 동방 1마일 해상에서 너울성 파도에 전복됐다.
/안찬규기자 ack@kbmaeil.com
안찬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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