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성은 4일 경북 김천 종합스포츠타운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단식 2회전에서 람쿠마르 라마나탄(258위·인도)에게 2-1(3-6 6-2 6-3)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달 부산오픈 챌린저 이후 1개월 만에 다시 챌린저 대회 8강에 이름을 올린 남지성은 에하라 히로야스(490위·일본)와 4강 진출을 다투게 됐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동국대 WISE 캠퍼스 카누부, 전국대회서 금·은·동 고른 활약
대구FC, 어린이날 연휴 맞아 ‘가족 축제 홈경기’ 개최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 드디어 깨졌다...케냐 사웨 1시간59분30초
경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금 32개⋯전 종목 고른 성과
대구FC, 최성용 감독 체제로 반등 노린다⋯“책임감으로 팀 정상화”
삼성 라이온즈, 이수그룹과 스폰서십 협약식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