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림은 14일 전북 군산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동수스포츠·군산CC컵 드림투어2차전에서 1,2라운드 합계 이븐파 144타를 쳐 정상에 올랐다.
선두에 2타 뒤진 공동 6위로 출발한 김아림은 전반에 2개의 버디를 잡은 뒤 후반에는 보기 1개만을 적어내 역전승을 거뒀다.
1라운드 공동 선두였던 김정수(20·CJ오쇼핑)는 2타를 잃고 합계 1오버파 145타를 적어내 김소희(22·중부대)와 함께 공동 2위에 머물렀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프로야구 삼성, 2026년 어린이회원 모집
남자 쇼트트랙 5000m계주 결승 진출...20년만의 金도전
김길리 쇼트트랙 1000m ‘동메달’…여자 쇼트 첫 메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최가온 16일 오후 인천공항 통해 귀국...“할머니의 육전 먹고 싶어요”
소트트랙 여자 1000m 오늘 오후 7시(한국시간)부터...결승전 오후 8시47분 전후
JTBC-지상파 3사, 동계올림픽 열기 저조하자 중계권 갈등 ‘네탓 공방’…시청자 불만 많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