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의 비센테 칼데론에서 열린 2014-2015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바이엘 레버쿠젠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경기에서 손흥민과 디에고 고딘이 볼다툼을 하고있다. 이날 경기에서 레버쿠젠은 0-1로 패했다. 지난달 26일 1차전 홈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한 레버쿠젠은 두 경기 합계 1-1로 동률을 이뤘고,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가려지지 않은 채 승부차기에서 3-2로 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