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대상 마을회관은 10개 읍면 총 46곳으로 누수, 균열 등 시설물 안전의 문제가 시급한 곳과 화장실 재정비, 불편시설 정비 등 경로당 겸용으로 사용되는 마을회관 중 정비가 필요한 곳에 대해 진행한다.
봉화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소통과 여가의 장소로 활용되는 마을회관의 활용도를 높여 주민 복지수준 향상을 도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농업경영주 배우자, 취업해도 농업인 자격 유지 가능
권백신 안동시장 예비후보 사퇴…국민의힘 경선 구도 재편
제64회 경북도민체전, 우슈의 화려함과 박진감에 도민들 매료되다
안동시, 신안·안막지구 노후주택 92가구 정비 본격화
안동시, AI·로봇 접목 과수 재배기술 국책사업 선정
예천군, 벚꽃 야경과 버스킹이 어우러진 ‘개심사지 벚꽃 버스킹’ 성황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