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1년 노서동 고분군에서 신라시대 금관이 발견된 후 95년 만에 처음으로 정식 발굴에 들어가는 금관총의 성공적인 발굴을 기원하는 고유제가 2일 오후 금관총 앞에서 열렸다. 초헌관 김성수 경주시의원이 술을 올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대구 앞산, 일대 벚꽃 만개
전기복합 추진 어선 시제선 진수식
<화보> 이토록 탐스러운 경주 벚꽃. 이번 주말이 지나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한국 전통 성년식 체험하는 미국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