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소방당국은 하우스에 설치된 보일러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보다 앞서 27일 오후 7시 19분께 구미시 해평면의 한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 5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진화됐다.
구미/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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