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 태블릿 브랜치는 영업점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은행 직원이 찾아가 태블릿PC로 금융 상담, 전자서식 작성, 신분증 촬영 등을 하는 모바일 서비스다. 예금거래 신청서, 신용카드 신청서 등의 전자서식을 태플릿PC로 작성할 수 있으며, 서식 작성 뒤 은행 지점에서 계좌를 개설할 수 있다.
현재 17개 영업점에서 시범 실시 중이며, 올해 안에 200개 지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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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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