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사고로 함께 탔던 조모(18) 군 등 2명은 다리와 늑골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고 운전자 이군 등 3명은 부상을 당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군은 혈중알코올농도 0.099% 상태에서 운전한 것으로 드러났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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