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견학은 `2014 세계 한인 차세대 대회`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김 부회장이 구미시가 세계 최초로 도입·운행 중인 무선충전 전기버스에 대한 해외뉴스를 접하고, 캐나다 몬트리올에도 도입이 가능한 지를 확인하고자 구미시에 직접 견학을 요청해 이뤄졌다.
김 부회장은 “구미시의 무선충전 전기버스가 앞으로 캐나다 몬트리올에도 도입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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