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인천에서 수학여행을 온 모 초등학교 전세버스 운전기사로서 경찰은 감지기에서 음주 사실이 드러남에 따라 해당 전세버스 회사에 운전기사 교체를 요구, 인천에서 KTX를 타고 온 대체기사가 오후 1시께 버스를 출발시켰다.
이날 음주감지를 실시한 김병성 경장은 “버스 운전사의 음주 운전으로 자칫 발생할 수도 있었을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한 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경주/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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