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당 약 40mm의 집중호우가 쏟아진 지난 19일 밤 8시께 안동시 임동면 박곡리 임하호 인근 하천에서 실종된 A씨(78)가 다음날인 20일 오후 1시30분께 사고지점으로부터 200m 떨어진 곳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안동/권기웅기자
사회 기사리스트
상주시, 포도 고부가가치 산업 육성에 박차
상주 낙동강역사이야기관, 가족 단위 체험형 공간으로 변신
[속보] 주왕산에서 삼성라이온즈 유니폼 입은 어린이 보셨나요?
경북교육청 초·중학교 기초학력 강화 지원사업 확대 운영
“신령수 마시면 승진한다” ⋯ 울릉도 나리분지, 직장인 ‘승진 명당’ 회자
대구시, 지하통로 비탈면 긴급 안전점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