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주민 최모(83·여)씨 등 2명이 심한 출혈과 갈비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김모(75) 등 9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버스가 안동시내에서 남선면 방면으로 운행하던 중 급커브 내리막 고개길에서 빗길에 미끄러져 가드레일과 옹벽을 추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안동/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르포] “성게·전복 씨가 말랐어요”···포항 호미곶 해녀들, ‘호미곶항 정비공사’ 피해 호소
경주시, SMR 1호기 유치 동의안 시의회 제출…18일 의결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