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부경찰서 관계자는 “B씨의 신원을 확인한 뒤 채혈을 하고 일단 귀가시켰다”며 “조만간 소환해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해 11월에는 캠프워커 소속 주한 미군들이 음주 뺑소니 사고를 내고 뒤따라오던 피해 운전자들을 폭행해 물의를 빚은 바 있다.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김영태기자
piusk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청송 주왕산서 초등생 실종…이틀째 헬기 수색
대구·경북 11일 오후부터 비⋯돌풍·천둥·우박 주의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접고 사는 남자
꿀벌, 올해만 100억마리 이상 죽거나 사라져
달성군 마비정 삼거리에 핀 ‘붉은 아카시아’
대구 성당동의 숨은 명소 ‘금봉 참옻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