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포항점
기존의 모래놀이터는 없애고, 학습 놀이기구와 함께 아동 도서 1천권이 마련된 북카페로 단장했다.
또한 1시간 이용 시 4천원의 입장료를 없애고 무료로 운영함에 따라 고객들의 부담도 줄고, 편안한 공간으로 재탄생하게 됐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키즈 라운지는 무료로 운영돼 부모님들의 부담이 줄어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지식 함량 증진과 함께 신체 발달을 위한 최고의 놀이 공간으로 자리 매김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 시간은 백화점 오픈 이후부터 폐점까지 가능하며, 부모 동반 자녀는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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