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과 대구지방보훈청 후원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백선기 칠곡군수와 지역 기관단체장, 참전 유공자, 미군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전용사와 참여국에 대한 보답과 다부동전투영상물 관람 등을 통해 한미친선 및 우호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한편, 한미친선의 날 행사는 지난 2003년 휴전협정 50주년을 맞이해 처음 개최해 올해 열두번째를 맞았다.
/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윤광석기자
yoon77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상주서 50대 남편이 드론교육장 있던 30대 아내 살해…함께 있던 남성도 중상 입혀
상주시,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으로 문화교실 개관
임금인상과 근무여건 개선 …공무관 임금협약 체결
상주시지방행정동우회 제43회 정기총회 개최
농촌 에너지 격차 해소… LPG 소형저장탱크 보급 ‘박차’
칠곡교육지원청, 제34대 김진화 교육장 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