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친정집에 방문한 A씨가 지난 17일 오후 7시께 갑자기 음식물을 토하는 등 신음하고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해 병원에서 옮겼으나 18일 오전 9시30분께 숨졌다. 경찰은 주변에 농약병이 없는 점을 들어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국과수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다.
안동/권광순기자
gskwon@kbmaeil.com
권광순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비린 맛 없이 싱싱함 가득한 가자미 미역국
봉화 천년고찰의 천년을 다져온 숲길에서 만나는 봄 내음
영화와 만난 문화유산
대구 시민단체, 지방선거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에 정치개혁 촉구
부산은 영화·축제 도시로 도약하는데 대구는?⋯ ‘수성못 수상공연장’이 필요한 이유
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뉴스 제공 계약 가이드라인’ 세미나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