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산불은 공덕리 산 28-3번지 주변 논두렁 소각을 하다 강풍을 타고 산으로 계속 번져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으나 119 소방대원들과 군청 공무원, 주민 등 350여명이 산불 발생 즉시 현장에 투입, 오후 4시께 진화됐다.
한편 예천군은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에 대해 소방서와 함께 합동 조사에 나설 방침인 것으로 전했다.
예천/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경북 16일 아침 쌀쌀·낮 포근⋯일교차 15도 안팎
(방종현 시민기자의 유머산책) '수작부리기’
따뜻한 봄날에 찾아가는 팔공산 갓바위
1만그루 편백나무로 조성된 건천 편백나무숲
수성구보건소의 찾아가는 건강 가꾸기 사업
최고 2만4000% ‘살인 이자’ 챙긴 일당 실형 선고